- <속담>[말하는 남생이]
- 대학저널 2015.10.01
- [말하는 남생이]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 대학저널 2015.10.01
-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미리 준비를 해 놓지 않아서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마 타고 옷고름 단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 대학저널 2015.09.30
- [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쳇불로 쓸 말총을 구하기 위하여 말이 죽은 집에 체 장수가 모인다는 뜻으로, 남의 불행은 아랑곳없이 제 이익만 채우려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잡은 집에 소금이 해자(解座)라]
- 대학저널 2015.09.30
- [말 잡은 집에 소금이 해자(解座)라]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말 죽은 집에 소금 삭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 ≒말은 보태고 봉송(封送)은 던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마소 새끼는 시골로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ㆍ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약 먹듯]
- 대학저널 2015.09.23
- [말 약 먹듯]먹기 싫은 약을 억지로 먹듯이 무엇을 억지로 먹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