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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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
대학저널 2015.09.14
[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는 못된 사람도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승천자도 먹어야 산다]
대학저널 2015.09.14
[만승천자도 먹어야 산다]사람은 안 먹고는 못 사니,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사가 욕심대로라면 하늘에다 집도 짓겠다]
대학저널 2015.09.14
[만사가 욕심대로라면 하늘에다 집도 짓겠다]『북』 무슨 일이나 욕심대로만 되지는 아니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만한 싹을 봤나]
대학저널 2015.09.14
[만만한 싹을 봤나]왜 사람을 무시하느냐고 항의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대학저널 2015.09.11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득이 북 짊어지듯]
대학저널 2015.09.11
[만득이 북 짊어지듯]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대학저널 2015.09.11
[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날 뗑그렁]
대학저널 2015.09.11
[만날 뗑그렁]생활이 넉넉하여 만사에 걱정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
대학저널 2015.09.11
[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술에 목이 멘다]
대학저널 2015.09.09
[막술에 목이 멘다]일이 잘되어 가다가 마지막에 탈이 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대 잃은 장님]
대학저널 2015.09.09
[막대 잃은 장님]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
대학저널 2015.09.09
[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일이 막다른 지경에 이르면 또 다른 방책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
대학저널 2015.09.09
[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북』매우 위태로운 처지에서 헤어나 보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여 덤비면 무서운 힘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대학저널 2015.09.09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1.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2.단 하나밖에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
대학저널 2015.09.08
[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큰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호박 꼭지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호박 꼭지 떨어진다]무슨 일이 처음부터 별로 큰 장애도 없는데 틀어져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모든 곡식은 놀랄 만큼 무럭무럭 빨리 자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ㆍ두꺼비 파리 잡아먹듯ㆍ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대학저널 2015.09.08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마치「명사」「1」못을 박거나 무엇을 두드리는 데 쓰는 연장.「2」→ 망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어떤 일이든지 끝을 잘 마무리하기가 가장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