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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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먹을수록 냠냠한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수록 냠냠한다]먹을수록 욕심이 나서 더욱더 먹고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북』 먹을 일이 있는 일에 기를 쓰고 달라붙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을 보면 세 치를 못 본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을 보면 세 치를 못 본다]먹을 것을 눈앞에 두고는 다른 생각은 조금도 못하고 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좋지 못한 사람과 사귀게 되면, 그를 닮아 악에 물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은 죄는 없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은 죄는 없다]설령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 할지라도 그것을 죄 삼아 벌을 주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은 죄는 꿀 종지도 하나]
대학저널 2015.10.23
[먹은 죄는 꿀 종지도 하나]다 먹고 바닥에 꿀이 묻은 꿀 종지를 보고 종지가 먹었다고 허물하겠냐는 뜻으로, 먹은 것은 죄가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어야 체면]
대학저널 2015.10.23
[먹어야 체면]먹을 것을 충분히 먹고 난 이후에야 체면치레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던 술도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5.10.22
[먹던 술도 떨어진다]늘 하던 숟가락질도 간혹 잘못하여 숟가락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매사에 잘 살피고 조심하여서 잘못이 없도록 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던 떡도 아니고 보던 굿도 아니다]
대학저널 2015.10.22
[먹던 떡도 아니고 보던 굿도 아니다]익숙한 것이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다 죽은 대장부나 밭갈이하다 죽은 소나]
대학저널 2015.10.22
[먹다 죽은 대장부나 밭갈이하다 죽은 소나]호의호식하던 사람이나 죽도록 일만 하고 고생한 사람이나 죽기는 매일반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다 남은 죽은 오래 못 간다]
대학저널 2015.10.22
[먹다 남은 죽은 오래 못 간다]탐탁하지 않은 물건은 남아도 쓸 만한 것이 못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다가 보니 개떡[수제비]]
대학저널 2015.10.22
[먹다가 보니 개떡[수제비]]멋도 모르고 그저 좋아하다가, 알고 보니 의외로 하찮은 것이어서 실망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는 속은 꽹매기 속이다]
대학저널 2015.10.21
[먹는 속은 꽹매기 속이다]『북』 꽹과리의 속이 비어서 훤하듯이 먹는 데 대한 것을 잘 알고 찾아드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는 밥이 살로 가다]
대학저널 2015.10.21
[먹는 밥이 살로 가다]『북』 생활에 아무 걱정이나 근심이 없어 마음이 편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는 떡에도 소를[살을] 박으라 한다]
대학저널 2015.10.21
[먹는 떡에도 소를[살을] 박으라 한다]이왕 하는 일이면 잘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대학저널 2015.10.21
[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는 데는 관발이요 일에는 송곳이라]
대학저널 2015.10.21
[먹는 데는 관발이요 일에는 송곳이라]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배돌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
대학저널 2015.10.20
[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