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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물 건너온 범]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온 범]한풀 꺾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건너가는 호랑이]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가는 호랑이]『북』호랑이가 물을 건널 때 몹시 살을 아끼며 조심한다는 뜻으로, 자기 몸을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거슬러 먹는 놈]
대학저널 2015.12.14
[물 거슬러 먹는 놈]강가에 사는 뱃사공 같은 사람을 경멸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거미 뒷다리 같다]
대학저널 2015.12.14
[물거미 뒷다리 같다]물거미의 뒷다리가 길고 가늘다는 뜻으로, 몸이 가늘고 다리는 길어 멋없이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묻지 말라 갑자생]
대학저널 2015.12.11
[묻지 말라 갑자생]물어보지 않아도 그 정도는 다 안다고 할 때 쓰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묻은 불이 일어났다]
대학저널 2015.12.11
[묻은 불이 일어났다]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
대학저널 2015.12.11
[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
대학저널 2015.12.11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 열고 보나 문 닫고 보나 보기는 일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틈에 손을 끼었다]
대학저널 2015.12.11
[문틈에 손을 끼었다]매우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턱 높은 집에 무종아리 긴 며느리 생긴다]
대학저널 2015.12.10
[문턱 높은 집에 무종아리 긴 며느리 생긴다]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문턱 높은 집에 정강이 높은 며느리 들어온다ㆍ확 깊은 집에 주둥이 긴 개가 들어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채가 좋은 차복성(車福成)이라]
대학저널 2015.12.10
[문채가 좋은 차복성(車福成)이라]용모가 빼어나고 옷차림이 화려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전 나그네 흔연대접]
대학저널 2015.12.10
[문전 나그네 흔연대접]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자기를 찾아온 사람은 친절히 대접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을 연 사람이 바로 문을 닫은 사람]
대학저널 2015.12.10
[문을 연 사람이 바로 문을 닫은 사람]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
대학저널 2015.12.10
[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1.제 패거리끼리 서로 헐뜯고 비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의 밑천이나 재산을 차츰차츰 까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대학저널 2015.12.04
[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서 없는 종]
대학저널 2015.12.04
[문서 없는 종]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서 없는 상전]
대학저널 2015.12.04
[문서 없는 상전]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5.12.04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 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쓴다]
대학저널 2015.12.04
[문 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쓴다]너무 바른말만 하여도 남의 미움을 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