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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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모래 위에 물 쏟는 격]
대학저널 2015.11.11
[모래 위에 물 쏟는 격]아무 소용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래로 물[내] 막는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래로 물[내] 막는다]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모래로 방천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래가 싹 난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래가 싹 난다]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고집을 부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대학저널 2015.11.10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난 돌이 정 맞는다]
대학저널 2015.11.10
[모난 돌이 정 맞는다]1.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말.2.강직한 사람은 남의 공박을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1.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을 보고 칼을 뽑는다.2.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큰 대책을 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1.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2.분에 넘치는 보수나 지위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대학저널 2015.11.10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힘없고 미약한 것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다리의 피만 하다]
대학저널 2015.11.09
[모기 다리의 피만 하다]분량이 아주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대학저널 2015.11.09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
대학저널 2015.11.09
[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대학저널 2015.11.09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대학저널 2015.11.09
[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의리를 저버리거나 법을 어기기 일쑤인 막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대학저널 2015.11.06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대학저널 2015.11.06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멱부리 암탉이다]
대학저널 2015.11.06
[멱부리 암탉이다]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대학저널 2015.11.06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