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대학저널 2015.11.10
- [모난 돌이 정 맞는다]1.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말.2.강직한 사람은 남의 공박을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
- 대학저널 2015.11.10
- [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1.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을 보고 칼을 뽑는다.2.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큰 대책을 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 대학저널 2015.11.09
-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 대학저널 2015.11.06
-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멱부리 암탉이다]
- 대학저널 2015.11.06
- [멱부리 암탉이다]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