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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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목낭청의 혼이 씌다]
대학저널 2015.11.17
[목낭청의 혼이 씌다]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구멍이 포도청]
대학저널 2015.11.17
[목구멍이 포도청]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입이 포도청.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구멍 때도 못 씻었다]
대학저널 2015.11.17
[목구멍 때도 못 씻었다]자기 양에 차지 못하게 아주 조금 먹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대학저널 2015.11.17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경위에 어그러진 언사로 시끄럽게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
대학저널 2015.11.17
[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목적한 바를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놈은 계집 치고 흐린 놈은 세간 친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놈은 계집 치고 흐린 놈은 세간 친다]부부 싸움을 할 때, 모진 남자는 부인을 때리고 흐릿한 남자는 세간을 부수어 분을 푼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악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그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대학저널 2015.11.16
[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대학저널 2015.11.16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대학저널 2015.11.13
[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물 먹은 당나귀 청.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대학저널 2015.11.13
[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대학저널 2015.11.13
[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북』똑똑하지 못한 사람은 흔히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고 없으면서도 있는 체하며 못난 주제에 잘난 체하는 면이 있다는 말.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양이 개잘량이라]
대학저널 2015.11.13
[모양이 개잘량이라]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개잘량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 ≒잘량.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대학저널 2015.11.13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1.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2.좋은 것을 골라 가지려다가 도리어 좋지 못한 것을 차지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대학저널 2015.11.12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모르는 것이 부처ㆍ무지각이 상팔자ㆍ아는 것이 병[탈]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르고 한 번 알고 한 번]
대학저널 2015.11.12
[모르고 한 번 알고 한 번]『북』1.여러 번 속고 나면 다시는 안 속게 된다는 말.2.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로 던져 마름쇠]
대학저널 2015.11.12
[모로 던져 마름쇠]아무렇게나 해도 실패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대학저널 2015.11.12
[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모래 위에 선 누각[집]]
대학저널 2015.11.12
[ 모래 위에 선 누각[집]]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래 위에 쌓은 성.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