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목구멍이 포도청]
- 대학저널 2015.11.17
- [목구멍이 포도청]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입이 포도청.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 대학저널 2015.11.16
-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 대학저널 2015.11.13
- [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북』똑똑하지 못한 사람은 흔히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고 없으면서도 있는 체하며 못난 주제에 잘난 체하는 면이 있다는 말.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모양이 개잘량이라]
- 대학저널 2015.11.13
- [모양이 개잘량이라]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개잘량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 ≒잘량.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 대학저널 2015.11.13
-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1.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2.좋은 것을 골라 가지려다가 도리어 좋지 못한 것을 차지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대학저널 2015.11.12
-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모르는 것이 부처ㆍ무지각이 상팔자ㆍ아는 것이 병[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모래 위에 선 누각[집]]
- 대학저널 2015.11.12
- [ 모래 위에 선 누각[집]]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래 위에 쌓은 성.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