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속담>[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대학저널 2016.01.06
[미꾸라지 모래 쑤신다]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뭍에서 배 부린다]
대학저널 2016.01.05
[뭍에서 배 부린다]육지에서 배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뭇 백성 여울 건너듯]
대학저널 2016.01.05
[뭇 백성 여울 건너듯]여럿이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뭇 닭 속의 봉황이요 새 중의 학 두루미다]
대학저널 2016.01.05
[뭇 닭 속의 봉황이요 새 중의 학 두루미다]평범한 여러 사람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
대학저널 2016.01.05
[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그저 그렇게 보이는 물도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로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얼른 보아서는 비슷하게 보여도 자세히 따져 보면 꼭 같은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탄 꾀가 전(全) 꾀를 속이려 한다]
대학저널 2016.01.05
[물 탄 꾀가 전(全) 꾀를 속이려 한다]얕은 꾀가 전체의 꾀를 망치게 한다는 뜻으로, 우둔한 사람이 도리어 영리한 사람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지는 않고 솔다]
대학저널 2016.01.04
[물지는 않고 솔다]해치려고 와락 덤비지는 않고 귀찮게 집적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주워 먹을 사이 없다]
대학저널 2016.01.04
[물 주워 먹을 사이 없다]매우 바빠서 조금도 여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좋고 정자 좋은 데가 있으랴]
대학저널 2016.01.04
[물 좋고 정자 좋은 데가 있으랴]모든 조건을 두루 갖춘 곳이 있기는 힘들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장수 상(床)이다]
대학저널 2016.01.04
[물장수 상(床)이다]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
대학저널 2016.01.04
[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장수 삼 년에 남은 것은 물고리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북』1.밀물이 빠져 나가야 밑바닥이 드러나서 게 구멍도 보이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일에 착수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재물이 다 없어진 뒤에야 재물이 귀한 줄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북』고기도 제가 놀기가 적당하여야 모여들지 물이 깊고 많기만 하면 잘 모여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실속이 없이 누구하고나 다 좋게만 지내는 사람에게는 가까운 친구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덕이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은 겉으로 떠벌리고 잘난 체하거나 뽐내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자기 고향이나 조국을 떠나 있게 되면 고향이나 조국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흘러도 여울은 여울대로 있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흘러도 여울은 여울대로 있다]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여도 개중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북』물은 제가 흘러야 할 곬을 따라 흐르기 마련이란 뜻으로, 모든 것이 사리를 따르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은 곬을 따라 흐른다ㆍ물은 한 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