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 대학저널 2016.01.06
- [미꾸라지 모래 쑤신다]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뭍에서 배 부린다]
- 대학저널 2016.01.05
- [뭍에서 배 부린다]육지에서 배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
- 대학저널 2016.01.05
- [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그저 그렇게 보이는 물도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로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얼른 보아서는 비슷하게 보여도 자세히 따져 보면 꼭 같은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장수 상(床)이다]
- 대학저널 2016.01.04
- [물장수 상(床)이다]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
- 대학저널 2015.12.29
- [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북』1.밀물이 빠져 나가야 밑바닥이 드러나서 게 구멍도 보이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일에 착수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재물이 다 없어진 뒤에야 재물이 귀한 줄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
- 대학저널 2015.12.29
- [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북』고기도 제가 놀기가 적당하여야 모여들지 물이 깊고 많기만 하면 잘 모여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실속이 없이 누구하고나 다 좋게만 지내는 사람에게는 가까운 친구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
- 대학저널 2015.12.28
- [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북』물은 제가 흘러야 할 곬을 따라 흐르기 마련이란 뜻으로, 모든 것이 사리를 따르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은 곬을 따라 흐른다ㆍ물은 한 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