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 대학저널 2015.12.21
- [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 대학저널 2015.12.18
- [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깨가 있는 곳에 물 묻은 바가지를 놓았을 때 빈자리가 없이 새까맣게 깨가 엉겨 붙는다는 뜻으로, 무엇이 다닥다닥 엉겨 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만밥이 목이 메다]
- 대학저널 2015.12.18
- [물만밥이 목이 메다]밥을 물에 말아 먹어도 잘 넘어가지 않을 정도의 슬픈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만난 오리 걸음]
- 대학저널 2015.12.18
- [물 만난 오리 걸음]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
- 대학저널 2015.12.18
- [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아무리 무서워도 물려고 덤벼드는 범을 잡지 않고 어찌하겠느냐는 뜻으로, 상대가 싸우려고 덤벼들면 거기에 맞서 물리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때썰때를 안다]
- 대학저널 2015.12.17
- [물때썰때를 안다]밀물이 올라올 때와 썰물이 질 때를 안다는 뜻으로, 사물의 형편이나 나아가고 물러서는 시기를 잘 알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독 뒤에서 자랐느냐]
- 대학저널 2015.12.17
- [물독 뒤에서 자랐느냐]물독 뒤에서 자라서 멋없이 키만 호리호리하게 크다는 뜻으로, 마르고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도 씻어 먹을 사람]
- 대학저널 2015.12.17
- [물도 씻어 먹을 사람]맑고 깨끗한 물조차 씻어 먹을 사람이란 뜻으로, 어지러운 구석이 조금도 없고 마음과 행동이 매우 깨끗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도 곬을 찾아야 큰 강에 든다]
- 대학저널 2015.12.17
- [물도 곬을 찾아야 큰 강에 든다]『북』물도 도중에 막히지 않고 제 곬을 찾아서 흘러가야 큰 강에 이르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처음부터 교육을 잘 받고 바른길에 들어서야 옳게 발전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고 놓은 범]
- 대학저널 2015.12.16
- [물고 놓은 범]굶주린 범이 먹이를 일단 물었다가 채 먹지 못하고 놓아 버린 뒤에 속이 달아서 펄펄 뛴다는 뜻으로, 미련이 있어서 아주 단념을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고기도 큰 강물에 노는 놈이 더 크다]
- 대학저널 2015.12.16
- [물고기도 큰 강물에 노는 놈이 더 크다]『북』물이 깊고 큰 강물에서 사는 물고기가 더 크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규모가 큰 생활 환경에서 사는 사람이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이 많으며 생각하는 바가 더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
- 대학저널 2015.12.15
- [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물고기조차도 제가 나서 자란 곳을 못 잊어 한다는 뜻으로, 나서 자란 고향이나 익숙한 곳이 생소한 곳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