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 대학저널 2015.12.24
-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나무 껍질 벗기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
- 대학저널 2015.12.24
- [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물에서 노는 고기를 보고 물고기의 금새부터 정한다는 뜻으로, 전혀 예견할 수 없는 결과를 놓고 흥정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금새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 대학저널 2015.12.23
-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본래 좋고 훌륭한 것은 비록 상해도 그 본질에는 변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썩어도 준치.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12.22
- [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북』 1.물건을 흔하게 다루는 사람이 그것이 귀중한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행복하게만 살면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 대학저널 2015.12.22
-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옹(漁翁)고기를 잡는 노인. ≒어수(漁叟).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 대학저널 2015.12.22
-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대학저널 2015.12.21
-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1.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2.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매우 마음이 쏠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
- 대학저널 2015.12.21
- [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물방앗간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고추장을 찾는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것을 찾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밖에 난 룡이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
- 대학저널 2015.12.21
- [물 밖에 난 룡이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북』 온갖 재주를 다 부린다는 용도 물 밖에 나오면 하찮은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는 뜻으로, 아무리 크고 힘센 존재라도 자기의 생활 환경이나 기반을 떠나서는 무력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밖에 난 고기]
- 대학저널 2015.12.21
- [물 밖에 난 고기]1.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몰린 사람을 이르는 말. ≒뭍에 오른 고기2.운명이 이미 결정 나 벗어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뭍에 오른 고기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