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대학저널 2015.11.23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ㆍ못된 송아지 뿔부터 난다ㆍ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ㆍ엉덩이에 뿔이 났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
- 대학저널 2015.11.20
- [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못 입어 잘난 놈 없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목 멘 개 겨 탐하듯]
- 대학저널 2015.11.18
- [목 멘 개 겨 탐하듯]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대학저널 2015.11.18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ㆍ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ㆍ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