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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ㆍ못된 송아지 뿔부터 난다ㆍ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ㆍ엉덩이에 뿔이 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이 열 명의 꾀가 잘난이 한 명의 꾀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난이 열 명의 꾀가 잘난이 한 명의 꾀보다 낫다]『북』한 사람의 지혜보다 여러 사람의 지혜가 더 현명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
대학저널 2015.11.20
[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못 입어 잘난 놈 없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 놈은 제 기른 짐승도 못 잡아먹고 죽는다]
대학저널 2015.11.20
[못난 놈은 제 기른 짐승도 못 잡아먹고 죽는다]『북』 자기 앞에 차례가 온 몫이나 행운도 차지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몸이 되면 입도 되다]
대학저널 2015.11.20
[몸이 되면 입도 되다]애써 벌면 먹는 것도 잘 먹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
대학저널 2015.11.20
[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대학저널 2015.11.20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귀가 어두우면 먹을 밥도 못 얻어먹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
대학저널 2015.11.19
[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키 작은 사람이 목을 빼 늘이고 발돋움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의 때도 못 씻는 살림]
대학저널 2015.11.19
[목의 때도 못 씻는 살림]변변히 먹지도 못하고 구차하게 지내는 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석도 땀 날 때 있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석도 땀 날 때 있다]건강한 사람이라도 아플 때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벤 놈 허리 베고 허리 벤 놈 목밖에 더 베겠는가]
대학저널 2015.11.18
[목 벤 놈 허리 베고 허리 벤 놈 목밖에 더 베겠는가]해내고야 말 것임을 굳게 결심함을 속되게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멘 개 겨 탐하듯]
대학저널 2015.11.18
[목 멘 개 겨 탐하듯]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맨 송아지]
대학저널 2015.11.18
[목맨 송아지]남의 제어를 받아 끌려다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
대학저널 2015.11.18
[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대학저널 2015.11.18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ㆍ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ㆍ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