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31건
<속담>[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북』1.밀물이 빠져 나가야 밑바닥이 드러나서 게 구멍도 보이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일에 착수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재물이 다 없어진 뒤에야 재물이 귀한 줄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북』고기도 제가 놀기가 적당하여야 모여들지 물이 깊고 많기만 하면 잘 모여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실속이 없이 누구하고나 다 좋게만 지내는 사람에게는 가까운 친구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대학저널 2015.12.29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덕이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은 겉으로 떠벌리고 잘난 체하거나 뽐내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자기 고향이나 조국을 떠나 있게 되면 고향이나 조국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흘러도 여울은 여울대로 있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흘러도 여울은 여울대로 있다]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여도 개중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북』물은 제가 흘러야 할 곬을 따라 흐르기 마련이란 뜻으로, 모든 것이 사리를 따르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은 곬을 따라 흐른다ㆍ물은 한 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대학저널 2015.12.28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ㆍ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위에 수결(手決) 같다]
대학저널 2015.12.24
[물 위에 수결(手決) 같다]아무런 효력이나 결과가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대학저널 2015.12.24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나무 껍질 벗기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
대학저널 2015.12.24
[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물에서 노는 고기를 보고 물고기의 금새부터 정한다는 뜻으로, 전혀 예견할 수 없는 결과를 놓고 흥정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금새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빠질 신수면 접시 물에도 빠져 죽는다]
대학저널 2015.12.24
[물에 빠질 신수면 접시 물에도 빠져 죽는다]사람이 죽으려면 대수롭지 않은 일로도 죽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빠진 사람이 죽을 때는 기어 나와 죽는다]
대학저널 2015.12.24
[물에 빠진 사람이 죽을 때는 기어 나와 죽는다]죽는 순간까지 살려고 기를 쓰고 발버둥치는 것이 사람의 상정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망건값 달라 한다]
대학저널 2015.12.23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망건값 달라 한다]남에게 은혜를 입고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생트집을 잡음을 이르는 말.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
대학저널 2015.12.23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대학저널 2015.12.23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여 있더라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 도리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에 뜬 검불[지푸래기]]
대학저널 2015.12.23
[물에 뜬 검불[지푸래기]]『북』어떤 영향이나 조건 때문에 한곳에 안착하여 살지 못하는 대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대학저널 2015.12.23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본래 좋고 훌륭한 것은 비록 상해도 그 본질에는 변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썩어도 준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썬 때는 나비잠 자다 물 들어야 조개 잡듯]
대학저널 2015.12.22
[물썬 때는 나비잠 자다 물 들어야 조개 잡듯]때를 놓치고 뒤늦게 행동하는 게으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