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
- 대학저널 2015.12.29
- [물이 썬 뒤에야 게 구멍이 보인다]『북』1.밀물이 빠져 나가야 밑바닥이 드러나서 게 구멍도 보이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일에 착수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재물이 다 없어진 뒤에야 재물이 귀한 줄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
- 대학저널 2015.12.29
- [물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없다[안 모인다]]『북』고기도 제가 놀기가 적당하여야 모여들지 물이 깊고 많기만 하면 잘 모여들지 않는다는 뜻으로, 실속이 없이 누구하고나 다 좋게만 지내는 사람에게는 가까운 친구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
- 대학저널 2015.12.28
- [물은 제 곬으로 흐른다]『북』물은 제가 흘러야 할 곬을 따라 흐르기 마련이란 뜻으로, 모든 것이 사리를 따르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은 곬을 따라 흐른다ㆍ물은 한 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 대학저널 2015.12.24
-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나무 껍질 벗기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
- 대학저널 2015.12.24
- [물에 있는 고기 금 치기]물에서 노는 고기를 보고 물고기의 금새부터 정한다는 뜻으로, 전혀 예견할 수 없는 결과를 놓고 흥정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금새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 대학저널 2015.12.23
-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본래 좋고 훌륭한 것은 비록 상해도 그 본질에는 변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썩어도 준치.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