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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대학저널 2015.11.13
[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북』똑똑하지 못한 사람은 흔히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고 없으면서도 있는 체하며 못난 주제에 잘난 체하는 면이 있다는 말. ≒사람에게는 세 가지 체병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양이 개잘량이라]
대학저널 2015.11.13
[모양이 개잘량이라]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개잘량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 ≒잘량.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대학저널 2015.11.13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1.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2.좋은 것을 골라 가지려다가 도리어 좋지 못한 것을 차지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대학저널 2015.11.12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모르는 것이 부처ㆍ무지각이 상팔자ㆍ아는 것이 병[탈]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르고 한 번 알고 한 번]
대학저널 2015.11.12
[모르고 한 번 알고 한 번]『북』1.여러 번 속고 나면 다시는 안 속게 된다는 말.2.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로 던져 마름쇠]
대학저널 2015.11.12
[모로 던져 마름쇠]아무렇게나 해도 실패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대학저널 2015.11.12
[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모래 위에 선 누각[집]]
대학저널 2015.11.12
[ 모래 위에 선 누각[집]]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래 위에 쌓은 성.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래 위에 물 쏟는 격]
대학저널 2015.11.11
[모래 위에 물 쏟는 격]아무 소용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래로 물[내] 막는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래로 물[내] 막는다]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모래로 방천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래가 싹 난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래가 싹 난다]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고집을 부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대학저널 2015.11.11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대학저널 2015.11.10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난 돌이 정 맞는다]
대학저널 2015.11.10
[모난 돌이 정 맞는다]1.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말.2.강직한 사람은 남의 공박을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1.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을 보고 칼을 뽑는다.2.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큰 대책을 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1.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2.분에 넘치는 보수나 지위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대학저널 2015.11.10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힘없고 미약한 것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
대학저널 2015.11.10
[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기 다리의 피만 하다]
대학저널 2015.11.09
[모기 다리의 피만 하다]분량이 아주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