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31건
<속담>[몽둥이 들고 포도청 담에 오른다]
대학저널 2015.11.25
[몽둥이 들고 포도청 담에 오른다]제가 지은 죄를 숨기려고 남보다 먼저 나서서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몽둥이는 주인을 미워한다]
대학저널 2015.11.25
[몽둥이는 주인을 미워한다]하인들은 흔히 제 상전에 대하여 불평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몽둥이 깎는 새에 도적놈 다 달아난다]
대학저널 2015.11.25
[몽둥이 깎는 새에 도적놈 다 달아난다]『북』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느리고 굼떠서 그것이 아무 쓸모없이 되어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 믿는 도둑개같이]
대학저널 2015.11.24
[못 믿는 도둑개같이]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대학저널 2015.11.24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소득 없는 일에 손해만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 먹는 떡 개 준다]
대학저널 2015.11.24
[못 먹는 떡 개 준다]남에게는 쓰지 못할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대학저널 2015.11.24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ㆍ못 먹는 밥에 재 집어 넣기ㆍ못 먹는 호박 찔러 보는 심사.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
대학저널 2015.11.24
[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못하는 놈이 문벌만 높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ㆍ못된 송아지 뿔부터 난다ㆍ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ㆍ엉덩이에 뿔이 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이 열 명의 꾀가 잘난이 한 명의 꾀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11.23
[못난이 열 명의 꾀가 잘난이 한 명의 꾀보다 낫다]『북』한 사람의 지혜보다 여러 사람의 지혜가 더 현명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
대학저널 2015.11.20
[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못 입어 잘난 놈 없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못난 놈은 제 기른 짐승도 못 잡아먹고 죽는다]
대학저널 2015.11.20
[못난 놈은 제 기른 짐승도 못 잡아먹고 죽는다]『북』 자기 앞에 차례가 온 몫이나 행운도 차지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몸이 되면 입도 되다]
대학저널 2015.11.20
[몸이 되면 입도 되다]애써 벌면 먹는 것도 잘 먹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
대학저널 2015.11.20
[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대학저널 2015.11.20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귀가 어두우면 먹을 밥도 못 얻어먹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
대학저널 2015.11.19
[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키 작은 사람이 목을 빼 늘이고 발돋움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의 때도 못 씻는 살림]
대학저널 2015.11.19
[목의 때도 못 씻는 살림]변변히 먹지도 못하고 구차하게 지내는 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