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대학저널 2015.11.24
-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ㆍ못 먹는 밥에 재 집어 넣기ㆍ못 먹는 호박 찔러 보는 심사.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
- 대학저널 2015.11.24
- [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못하는 놈이 문벌만 높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대학저널 2015.11.23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ㆍ못된 송아지 뿔부터 난다ㆍ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ㆍ엉덩이에 뿔이 났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
- 대학저널 2015.11.20
- [못난 놈 잡아들이라면 없는 놈 잡아간다]아무리 잘났더라도 돈이 없고 궁하면 못난 사람 대접밖에 못 받고, 못난 사람도 돈만 있으면 좋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 ≒못 입어 잘난 놈 없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