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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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석도 땀 날 때 있다]
대학저널 2015.11.19
[목석도 땀 날 때 있다]건강한 사람이라도 아플 때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벤 놈 허리 베고 허리 벤 놈 목밖에 더 베겠는가]
대학저널 2015.11.18
[목 벤 놈 허리 베고 허리 벤 놈 목밖에 더 베겠는가]해내고야 말 것임을 굳게 결심함을 속되게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 멘 개 겨 탐하듯]
대학저널 2015.11.18
[목 멘 개 겨 탐하듯]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맨 송아지]
대학저널 2015.11.18
[목맨 송아지]남의 제어를 받아 끌려다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
대학저널 2015.11.18
[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대학저널 2015.11.18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ㆍ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ㆍ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낭청의 혼이 씌다]
대학저널 2015.11.17
[목낭청의 혼이 씌다]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구멍이 포도청]
대학저널 2015.11.17
[목구멍이 포도청]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입이 포도청.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목구멍 때도 못 씻었다]
대학저널 2015.11.17
[목구멍 때도 못 씻었다]자기 양에 차지 못하게 아주 조금 먹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대학저널 2015.11.17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경위에 어그러진 언사로 시끄럽게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
대학저널 2015.11.17
[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목적한 바를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놈은 계집 치고 흐린 놈은 세간 친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놈은 계집 치고 흐린 놈은 세간 친다]부부 싸움을 할 때, 모진 남자는 부인을 때리고 흐릿한 남자는 세간을 부수어 분을 푼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악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그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대학저널 2015.11.16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대학저널 2015.11.16
[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대학저널 2015.11.16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대학저널 2015.11.13
[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물 먹은 당나귀 청.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대학저널 2015.11.13
[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