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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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대학저널 2015.12.01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소식이 희소식]
대학저널 2015.12.01
[무소식이 희소식]소식이 없는 것은 무사히 잘 있다는 말이니, 곧 기쁜 소식이나 다름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섭지는 않아도 똥 쌌다는 격]
대학저널 2015.12.01
[무섭지는 않아도 똥 쌌다는 격]분명히 나타난 결과와 사실에 대하여 구구하게 그렇지 아니하다고 변명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병이 장자]
대학저널 2015.11.30
[무병이 장자]병을 앓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므로, 앓지 않고 사는 것이 곧 부자로 사는 것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 밑동 같다]
대학저널 2015.11.30
[무 밑동 같다]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홑지고 외로운 처지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명 한 자는 앞을 못 가려도 실 한 발은 앞을 가린다]
대학저널 2015.11.30
[무명 한 자는 앞을 못 가려도 실 한 발은 앞을 가린다]『북』아무리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용도에 따라 각각 제 가치를 가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른 메주 밟듯]
대학저널 2015.11.30
[무른 메주 밟듯]『북』아무런 어려움 없이 쉽게 두루 돌아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른 땅에 말뚝 박기]
대학저널 2015.11.30
[무른 땅에 말뚝 박기]1.몹시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도 있는 사람이 힘없고 연약한 사람을 업신여기고 학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대학저널 2015.11.27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남의 일은 잘 처리하여도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당의 영신(迎神)인가]
대학저널 2015.11.27
[무당의 영신(迎神)인가]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쁘게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
대학저널 2015.11.27
[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입으로 무는 호랑이에게는 받는 뿔이 없다는 뜻으로, 한 가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무엇이든 다 갖추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모기 앵한다]
대학저널 2015.11.27
[무는 모기 앵한다]『북』1.무엇인가 일을 치를 존재는 몹시 보채거나 시끄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자기 주견을 내놓고 시끄럽게 마구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말 있는 데에 차는 말 있다]
대학저널 2015.11.27
[무는 말 있는 데에 차는 말 있다]고약한 사람이 있는 곳에는 그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
대학저널 2015.11.26
[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개 짖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11.26
[무는 개 짖지 않는다]무서운 사람일수록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개를 돌아본다]
대학저널 2015.11.26
[무는 개를 돌아본다]너무 순하기만 하면 도리어 무시당하거나 관심을 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는 개는 소리 없이 문다]
대학저널 2015.11.26
[무는 개는 소리 없이 문다]『북』무는 개는 짖지 않고 노리고 있다가 급작스레 문다는 뜻으로, 능력 있는 사람은 아무 군말 없이 자기가 할 일을 잘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몽치 깎자 도둑이 뛴다]
대학저널 2015.11.26
[몽치 깎자 도둑이 뛴다]준비하는 데에 시간을 다 보내고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몽치「1」짤막하고 단단한 몽둥이. 주로 사람이나 동물을 때리는 데에 쓰며, 예전에는 무기로도 썼다.「2」『방언』‘망치01’의 방언(전남).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대학저널 2015.11.25
[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몽둥이 맞는 미친개 소리 안 지르고 죽는 법 없다]
대학저널 2015.11.25
[몽둥이 맞는 미친개 소리 안 지르고 죽는 법 없다]『북』스스로 죽을 줄 뻔히 아는 상황에서는 최후의 발악을 하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