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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대학저널 2015.12.22
[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북』 1.물건을 흔하게 다루는 사람이 그것이 귀중한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행복하게만 살면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부어 샐 틈 없다]
대학저널 2015.12.22
[물 부어 샐 틈 없다]일이 빈틈없이 야물게 짜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대학저널 2015.12.22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옹(漁翁)고기를 잡는 노인. ≒어수(漁叟).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대학저널 2015.12.22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대학저널 2015.12.21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1.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2.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매우 마음이 쏠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
대학저널 2015.12.21
[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물방앗간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고추장을 찾는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것을 찾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밖에 난 룡이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
대학저널 2015.12.21
[물 밖에 난 룡이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북』 온갖 재주를 다 부린다는 용도 물 밖에 나오면 하찮은 개미한테 물어 뜯긴다는 뜻으로, 아무리 크고 힘센 존재라도 자기의 생활 환경이나 기반을 떠나서는 무력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밖에 난 고기]
대학저널 2015.12.21
[물 밖에 난 고기]1.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몰린 사람을 이르는 말. ≒뭍에 오른 고기2.운명이 이미 결정 나 벗어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뭍에 오른 고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대학저널 2015.12.21
[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대학저널 2015.12.18
[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깨가 있는 곳에 물 묻은 바가지를 놓았을 때 빈자리가 없이 새까맣게 깨가 엉겨 붙는다는 뜻으로, 무엇이 다닥다닥 엉겨 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만밥이 목이 메다]
대학저널 2015.12.18
[물만밥이 목이 메다]밥을 물에 말아 먹어도 잘 넘어가지 않을 정도의 슬픈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만난 오리 걸음]
대학저널 2015.12.18
[물 만난 오리 걸음]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
대학저널 2015.12.18
[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아무리 무서워도 물려고 덤벼드는 범을 잡지 않고 어찌하겠느냐는 뜻으로, 상대가 싸우려고 덤벼들면 거기에 맞서 물리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라는 쥐나 물지 씨암탉은 왜 물어]
대학저널 2015.12.18
[물라는 쥐나 물지 씨암탉은 왜 물어]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때썰때를 안다]
대학저널 2015.12.17
[물때썰때를 안다]밀물이 올라올 때와 썰물이 질 때를 안다는 뜻으로, 사물의 형편이나 나아가고 물러서는 시기를 잘 알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독 뒤에서 자랐느냐]
대학저널 2015.12.17
[물독 뒤에서 자랐느냐]물독 뒤에서 자라서 멋없이 키만 호리호리하게 크다는 뜻으로, 마르고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도 씻어 먹을 사람]
대학저널 2015.12.17
[물도 씻어 먹을 사람]맑고 깨끗한 물조차 씻어 먹을 사람이란 뜻으로, 어지러운 구석이 조금도 없고 마음과 행동이 매우 깨끗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도 곬을 찾아야 큰 강에 든다]
대학저널 2015.12.17
[물도 곬을 찾아야 큰 강에 든다]『북』물도 도중에 막히지 않고 제 곬을 찾아서 흘러가야 큰 강에 이르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처음부터 교육을 잘 받고 바른길에 들어서야 옳게 발전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도 가다 구비를 친다]
대학저널 2015.12.17
[물도 가다 구비를 친다]사람의 한평생에는 전환기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끓이면 돼지밖에 죽을 게 없다]
대학저널 2015.12.16
[물 끓이면 돼지밖에 죽을 게 없다]못되고 지탄받는 자가 결국 축출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