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대학저널 2016.01.07
-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1.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ㆍ냉수 먹고 갈비 트림 한다ㆍ잉엇국 먹고 용트림한다.2.하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대학저널 2016.01.07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켜서 웅덩이의 물을 온통 다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좋지 않은 행동이 그 집단 전체나 여러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꾸라지 한 마리가 한강 물을 다 흐리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 대학저널 2016.01.06
-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꾸라지 볼가심하다]
- 대학저널 2016.01.06
- [미꾸라지 볼가심하다]『북』미꾸라지가 볼가심할 만큼 아주 적은 분량이란 뜻으로, 매우 적은 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꾸라지 밸 따듯]
- 대학저널 2016.01.06
- [미꾸라지 밸 따듯]『북』미끄러워서 따기가 힘든 미꾸라지의 배알을 따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일을 건성건성 형식적으로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 대학저널 2016.01.06
- [미꾸라지 모래 쑤신다]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뭍에서 배 부린다]
- 대학저널 2016.01.05
- [뭍에서 배 부린다]육지에서 배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
- 대학저널 2016.01.05
- [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그저 그렇게 보이는 물도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로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얼른 보아서는 비슷하게 보여도 자세히 따져 보면 꼭 같은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물장수 상(床)이다]
- 대학저널 2016.01.04
- [물장수 상(床)이다]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