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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문전 나그네 흔연대접]
대학저널 2015.12.10
[문전 나그네 흔연대접]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자기를 찾아온 사람은 친절히 대접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을 연 사람이 바로 문을 닫은 사람]
대학저널 2015.12.10
[문을 연 사람이 바로 문을 닫은 사람]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
대학저널 2015.12.10
[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1.제 패거리끼리 서로 헐뜯고 비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의 밑천이나 재산을 차츰차츰 까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대학저널 2015.12.04
[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서 없는 종]
대학저널 2015.12.04
[문서 없는 종]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서 없는 상전]
대학저널 2015.12.04
[문서 없는 상전]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5.12.04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 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쓴다]
대학저널 2015.12.04
[문 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쓴다]너무 바른말만 하여도 남의 미움을 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대학저널 2015.12.03
[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1.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2.『북』찾아오는 사람이 많거나 사람이 계속 쉴 새 없이 드나듦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
대학저널 2015.12.03
[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어떤 일이 이랬다저랬다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대학저널 2015.12.03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묵은 치부장[치부책]]
대학저널 2015.12.03
[묵은 치부장[치부책]]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묵은장 쓰듯]
대학저널 2015.12.03
[묵은장 쓰듯]조금도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묵은 낙지 캐듯]
대학저널 2015.12.02
[묵은 낙지 캐듯]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스레 해치우지 아니하고 두고두고 조금씩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묵은 낙지 꿰듯]
대학저널 2015.12.02
[묵은 낙지 꿰듯]일이 아주 쉬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대학저널 2015.12.02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무슨 일이나 오래 해 온 사람은 처음 시작한 사람보다 참을성이 많고 마음이 굳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진년 팥 방아 찧듯]
대학저널 2015.12.02
[무진년 팥 방아 찧듯]빈번히 무엇을 찧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자식 상팔자]
대학저널 2015.12.02
[무자식 상팔자]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식은 멸망이다]
대학저널 2015.12.01
[무식은 멸망이다]『북』 무식한 것은 자기를 망칠 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에도 해가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
대학저널 2015.12.01
[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