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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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산중 벌이하여[농사지어] 고라니 좋은 일 했다]
대학저널 2016.09.13
[산중 벌이하여[농사지어] 고라니 좋은 일 했다]애써서 산속에 밭을 갈았더니 고라니가 내려와서 다 먹더라는 뜻으로, 기껏 고생하여 이루었으나 남만 좋은 일을 해 준 결과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대학저널 2016.09.13
[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중 놈(의) 풋농사]
대학저널 2016.09.13
[산중 놈(의) 풋농사]두메 화전의 어설픈 농사라는 뜻으로, 여름에는 잘된 듯 보이나 산짐승도 와서 뜯어 먹고 하여 추수할 때는 별 수확이 없게 되는 농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
대학저널 2016.09.13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자연의 경치와 인공의 운치가 모두 갖추어진 데는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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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줄어드는 기부금, 재정상황 '악화일로'"
유제민 2016.09.12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우리나라 대학은 각 수입원 비중이 고르지 못한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재학생 등록금에 의존하는 비율이 과하게 높으며 이 때문에 재정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 몇 년 동안 대학에 들어 ...
<속담>[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대학저널 2016.09.12
[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1.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한쪽에서 피해를 ...
<속담>[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
대학저널 2016.09.12
[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산이 우니 그 속에 있는 돌[산돼지]도 덩달아 운다는 뜻으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이 높아야 옥이 난다]
대학저널 2016.09.12
[산이 높아야 옥이 난다]『북』 1.훌륭한 인물에게서 훌륭한 자손이 난다는 말.2.규모가 크고 훌륭하여야 거기에서 생기는 보람도 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
대학저널 2016.09.12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산이 높고 커야 골짜기가 깊다는 뜻으로, 품은 뜻이 높고 커야 품은 포부나 생각도 크고 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이 커야 그늘이[굴이] 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엘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
대학저널 2016.09.12
[산엘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1.꿩은 산에 가야 잡을 수 있고, 고기는 바다에 가야 잡을 수 있다는 뜻으로, 목적하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 노력하여야만 그 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에 가야 범을 잡지.2.무슨 일이든지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이루어지지 않고 발 벗고 나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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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응시자 대폭 ↓, 학령인구감소 '본격화'
정성민 2016.09.11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응시자 수가 대폭 감소했다. 이에 학령인구감소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영수·이하 평가원)은 '201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
<속담>[산에서 물고기 잡기]
대학저널 2016.09.09
[산에서 물고기 잡기]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에서 고기를 찾는다ㆍ바다에 가서 토끼 찾기ㆍ솔밭에 가서 고기 낚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대학저널 2016.09.09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이미 피할 수 없는 일이나 피하여서는 안 되는 일을 피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
대학저널 2016.09.09
[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산젯밥에 청메뚜기 뛰어들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대학저널 2016.09.09
[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북』 비록 살아 있기는 하나 사람 구실을 못하는 것은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대학저널 2016.09.09
[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대학저널 2016.09.08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살구 지레 터진다]
대학저널 2016.09.08
[산살구 지레 터진다]『북』1.맛도 없는 산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서 터진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거나 수양이 부족한 사람이 잘난 듯이 경망스럽게 행동함을 비웃는 말.2.아직 다 자라기도 전에 못된 짓부터 배움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피랴]
대학저널 2016.09.08
[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피랴]『북』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필 수 없다는 뜻으로, 근본이 나쁜 데에서 좋은 것이 나올 것을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
대학저널 2016.09.08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는 뜻으로, 다시 안 볼 것처럼 야박하게 끊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