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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또 행차엔 비장이 죽어난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또 행차엔 비장이 죽어난다]사또가 길을 떠나게 되니 비장은 그 준비를 갖추느라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는 뜻으로, 윗사람이나 남의 일 때문에 고된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감사가 행차하면 사또만 죽어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상 같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또 상 같다]사또의 밥상처럼 떡 벌어지게 잘 차린 음식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방석에 기름 종지 나앉는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방석에 기름 종지 나앉는다]여럿이 모인 자리에 누군가가 불쑥 끼어들어 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밥상에 간장 종지 같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밥상에 간장 종지 같다]1.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상의 장[꿀] 종지.2.요직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상의 장[꿀] 종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행차 뒤에 나팔.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사또를 따라다니는 낮은 관원인 비장이 사또의 권세 덕분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뜻으로, 남에게 붙어서 덕을 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
대학저널 2016.07.29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님 덕에 나팔[나발] 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대학저널 2016.07.28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1.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2.제 의견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에게 귀찮아져서 한 걸음 양보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또 걸어 등영고(登營告)]
대학저널 2016.07.28
[사또 걸어 등영고(登營告)]사또를 걸어 감영에 올라가 고한다는 뜻으로, 어림없고 승산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등이뼈 없는 사람]
대학저널 2016.07.28
[사등이뼈 없는 사람]『북』척추뼈가 없어 몸을 똑바로 가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꿋꿋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좇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대학저널 2016.07.28
[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
대학저널 2016.07.28
[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북』 서로 자리를 양보하여야 할 두 사돈이 좁은 소 등에 함께 올라탄 것 같다는 뜻으로, 몸가짐을 바로 하기가 아주 부자연스럽고 어색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을 하려면 근본을 봐라]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을 하려면 근본을 봐라]사돈을 정하려거든 우선 상대편의 가문이 어떤가를 보고서 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대학저널 2016.07.27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
대학저널 2016.07.26
[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 밤 바래기]
대학저널 2016.07.26
[사돈 밤 바래기]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 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 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돈도 이럴 사돈 저럴 사돈 있다]
대학저널 2016.07.26
[사돈도 이럴 사돈 저럴 사돈 있다]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도 이럴 사돈 다르고 저럴 사돈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