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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사람에게 있어서 인물이 잘생긴 것보다 마음씨가 훌륭한 것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사람의 눈은 속여도 땅은 속이지 못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사람은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수양을 쌓아야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남 어울림에 산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남 어울림에 산다]사람이란 본래 남들과 어울려 사귀는 맛에 산다는 뜻으로,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아니하고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사람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그 은혜를 쉽게 잊고 도리어 은인에게 앙갚음을 하지만 짐승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은인을 따른다는 뜻으로,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비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대학저널 2016.08.08
[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사람은 본래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안 죽은 아랫목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안 죽은 아랫목 없다]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안 죽은 집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알고 보면 어느 곳이나 험하고 궂은 일이 있었던 자리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세워 놓고 입관하겠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세워 놓고 입관하겠다]목숨이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관에 넣을 정도라는 뜻으로, 행동이나 말이 지나치게 혹독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1.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와주는 사람은 다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사람은 어디를 가든 다 정을 붙이고 살아 나갈 수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밥 빌어먹는 구멍은 삼천 몇 가지]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밥 빌어먹는 구멍은 삼천 몇 가지]사람이 먹고살아 나가기 위한 생활 수단이 매우 다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아무리 돈이 귀중하다 하여도 사람보다 더 귀중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사람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그릇은 많을수록 좋다]
대학저널 2016.08.01
[사람과 그릇은 많을수록 좋다]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