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발에 든 고기나 잡겠다]
- 대학저널 2016.08.22
- [사발에 든 고기나 잡겠다]사발에 담아 놓은 물고기나 잡을 만하다는 뜻으로, 무능하여 일을 처리하기는커녕 주는 밥이나 겨우 찾아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 대학저널 2016.08.22
- [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모에 갓끈[영자]]
- 대학저널 2016.08.22
- [사모에 갓끈[영자]]끈이 필요 없는 사모에 갓끈이나 영자를 달았다는 뜻으로, 차림새가 제격에 어울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립에 쇄자질ㆍ삿갓에 쇄자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모 쓴 도둑놈]
- 대학저널 2016.08.22
- [사모 쓴 도둑놈]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명당이 월참하겠다]
- 대학저널 2016.08.19
- [사명당이 월참하겠다]추위에 잘 견디던 사명당조차 쉬어 가지 않고 지나쳐 버릴 것이라는 뜻으로, 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명당(의) 사첫방 (같다)]
- 대학저널 2016.08.19
- [사명당(의) 사첫방 (같다)]매우 추운 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사명당이 임진왜란 때 일본에 갔었는데 사명당을 죽이려고 쇠로 만든 방에 가두고 불로 달구었으나 오히려 얼어 있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팔자 시간문제]
- 대학저널 2016.08.19
- [사람 팔자 시간문제]사람의 팔자는 순식간에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그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 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1.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금융 자본은 잠시도 쉬는 일 없이 끊임없이 활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1.사람은 오래 살면 살수록 경험을 많이 쌓아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지혜를 얻게 되지만 물건은 오래되면 될수록 쓸데없게 되고 만다는 뜻으로, 경험 많은 늙은이의 지혜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경험을 많이 쌓으면 쌓을수록 지혜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경험을 많이 쌓는 ...
- <속담>[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