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돈네 안방 같다]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네 안방 같다]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네 쉰 떡 보듯]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네 쉰 떡 보듯]『북』 사돈네 집에 있는 쉬어서 먹지 못할 떡을 쳐다보듯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아무런 관심도 없이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네 논 산대]
- 대학저널 2016.07.25
- [사돈네 논 산대]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 남 나무란다]
- 대학저널 2016.07.25
- [사돈 남 나무란다]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대학저널 2016.07.25
- [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 대학저널 2016.07.22
- [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7.22
- [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나운 말에는 특별한 길마 지운다]
- 대학저널 2016.07.21
- [사나운 말에는 특별한 길마 지운다]사나운 말은 여느 말과 다른 길마를 지워서 단단히 다룬다는 뜻으로, 사람도 성격이 거칠고 행실이 사나우면 그에 맞는 특별한 제재를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기 접시를 죽으로 엎칠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기 접시를 죽으로 엎칠 것 같다]한 죽이나 되는 많은 사기 접시를 단번에 엎어서 깰 것같이 야단이라는 뜻으로, 당장 어떤 큰일을 치를 듯이 들볶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