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산 사람 눈 빼 먹겠다]
- 대학저널 2016.09.08
- [산 사람 눈 빼 먹겠다]1.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을 감쪽같이 속여 넘겼거나 잠깐 사이에 무엇이 없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보다 골이 더 크다]
- 대학저널 2016.09.07
- [산보다 골이 더 크다]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범의 눈썹을 뽑는다]
- 대학저널 2016.09.07
- [산 범의 눈썹을 뽑는다]1.살아 있는 범의 눈썹을 뽑는다는 뜻으로, 감히 손댈 수 없는 위험한 짓을 목숨 걸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도저히 이룰 수 없는 헛된 망상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 대학저널 2016.09.07
-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1.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 대학저널 2016.09.07
- [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1.산과 같이 나무가 많은 고장에서 방앗공이가 없다는 뜻으로, 그 고장의 산물이 도리어 그 산지에서는 더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엇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 대학저널 2016.09.06
-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1.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ㆍ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2.새로운 일을 자꾸만 ...
- <속담>[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
- 대학저널 2016.09.06
- [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1.산 닭을 가지고도 죽은 닭 구하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것도 정작 필요하여 구하려고 하면 구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원래 변변하지 못한 것을 구하여 오는 사람은 귀한 것을 가지고도 변변하지 못한 것조차 구하지 못하여 결국 귀한 것의 값어치만 천하여짐을 ...
- <속담>[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대학저널 2016.09.06
-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마 잡아 길들이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눈깔 빼 먹을 놈]
- 대학저널 2016.09.06
- [산 눈깔 빼 먹을 놈]살아 있는 사람의 눈알을 빼 먹을 만큼 지독한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속이고 자기의 이익만 차리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까마귀 염불한다]
- 대학저널 2016.09.05
- [산 까마귀 염불한다]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
- 대학저널 2016.09.05
- [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물고기 반찬을 먹는 데는 산골의 부자가 바닷가의 개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산골 부자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 대학저널 2016.09.05
-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1.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2.아무리 존귀했던 몸이라도 한번 죽으면 거들떠보지 않는 것이 세상인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대학저널 2016.09.02
-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삯매 모으듯]
- 대학저널 2016.09.02
- [삯매 모으듯]삯을 받고 남의 매를 대신 맞는 일을 구하듯 마음에 내키지 않는 일을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삭단에 떡 맛보듯]
- 대학저널 2016.09.02
- [삭단에 떡 맛보듯]매달 음력 초하룻날 삭다례를 지내고 나서 조금밖에 없는 음식을 맛보듯 한다는 뜻으로,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둥 만 둥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