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 대학저널 2016.09.01
-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1.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미가 게을러서 일을 도저히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
- 대학저널 2016.09.01
- [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사람이 양식이 떨어져 굶어 죽게 되면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지내더라도 여간하여서는 굶어 죽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끼(를) 굶으면 쌀 가지고 오는 놈[사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신입생 줄어들면서 대학가 재정 '휘청'"
- 신효송 2016.08.31
-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지방 소재 A대학은 최근 몇 년 새 신입생이 10% 넘게 감소했다. 등록금 수익이 줄다 보니 교직원 연봉은 몇 년째 동결 상태다. B대학은 이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교직원 연봉 삭감에 전체 예산마저 줄어 학 ...
- <속담>[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대학저널 2016.08.31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ㆍ사흘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ㆍ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ㆍ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ㆍ열흘 굶어 군자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후 약방문[청심환]]
- 대학저널 2016.08.31
- [사후 약방문[청심환]]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여 뒤에 약방문ㆍ성복 뒤에 약방문[약 공론]ㆍ성복제 지내는데 약 공론한다ㆍ죽은 다음에 청심환ㆍ죽은 뒤에 약방문.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
- 대학저널 2016.08.31
- [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1.죽은 다음에 제사상에 이것저것 차리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한 가지라도 더 대접하라는 말.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2.눈앞에 부닥친 현실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것이 일이 다 틀어진 뒤에 쓸데없는 공을 들이며 애쓰는 것보다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
- <속담>[사촌 영장도 부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촌 영장도 부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사촌의 장례를 지내는 경우에도 먹을 것이 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경황없는 환경에서도 먹을 것을 알아보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촌네 집도 부엌부터 들여다본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촌네 집도 부엌부터 들여다본다]친한 사이인 사촌네 집조차도 먹을 것이 있어야 찾아다닌다는 뜻으로, 남을 만날 때 얻어먹을 것만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천왕 보고 앙증하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천왕 보고 앙증하다 한다]『북』 사천왕이 슬기가 있고 앙증하다 하여 그를 보고 앙증하다고 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뜻으로, 당연한 사실을 놓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상황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대학저널 2016.08.29
- [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1.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분수에 넘치는 일을 억지로 이루어 놓으면 나중에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대학저널 2016.08.29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1.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2.일정한 주관 없이 남을 덩달아 좇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