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귀어야 절교하지]
- 대학저널 2016.07.20
- [사귀어야 절교하지]서로 관계가 있어야 끊을 일도 있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뺀 쇠 상이라]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뺀 쇠 상이라]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빠진 암소 (같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빠진 암소 (같다)]『북』 중요한 것을 빼앗긴 것같이 그 꼴이 보잘것없고 힘도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꽁지 없는 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1.=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2.『북』근본이 있어야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희망을 가질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기대를 가짐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1.모든 나무가 다 뿌리가 있듯이 무엇이나 그 근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원인이 없이 결과만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
- 대학저널 2016.07.18
- [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 대학저널 2016.07.18
-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ㆍ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탄다ㆍ임도 보고 뽕도 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뽕 내 맡은 누에 같다]
- 대학저널 2016.07.18
- [뽕 내 맡은 누에 같다]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
- 대학저널 2016.07.15
- [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뻐꾸기도 음력 유월이 한창 활동할 시기라는 뜻으로,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되지 아니하니 그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뺨 잘 때리기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라]
- 대학저널 2016.07.15
- [뺨 잘 때리기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라]1.뺨 잘 때리기로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되지 못하고 비열한 자가 도리어 잘난 체하며 남을 몹시 학대한다는 말.2.『북』일제 강점기에, 일본 사람이 툭하면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을 때리고 업신여겼던 것을 증오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대학저널 2016.07.15
- [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쓸모없어 보이던 구레나룻도 뺨을 맞을 경우에는 아픔을 덜어 준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듯한 물건이 뜻밖에 도움을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