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ㆍ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자어금니 같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자어금니 같다]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어금니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자가 눈깔이 멀었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자가 눈깔이 멀었다]죽은 사람을 데려간다는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서 잡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 집 더부살이]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 집 더부살이]장인이나 장모가 출가한 딸네 집에서 더부살이하기란 떳떳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목화씨 뽑는 씨아는 잘 먹어도 잘 안 먹는다고 하듯이 사위가 먹을 만큼 먹어도 왜 안 먹느냐고 자꾸 권한다는 뜻으로, 사위에 대한 처가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도 반자식(이라)]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도 반자식(이라)]1.사위도 절반 제 자식이 된다는 뜻으로, 장인ㆍ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에 못지아니함을 이르는 말.2.사위도 때로 자식 노릇을 할 때는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는 백 년 손이라]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백 년 손이라]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는 고양이]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고양이]『북』고양이가 저를 먹여 주고 귀여워해 주는 주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혀 알지 못하듯이, 사위는 아무리 위하여 주어도 그 보람이 없으며 얄미운 짓을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위 섬기기는 고양이 섬기기와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사위는 처가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요강(要綱)「1」근본이 되는 중요한 강령.「2」기본이 되는 줄거리나 골자.출처:국립국어원

- '재정지원 사업에 연구·교육은 뒷전'
- 최창식 2016.08.23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최근 이화여대 사태를 계기로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여론이 싸늘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한다는 취지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하지만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교육부가 대학의 ...
- <속담>[사월 파일 등대 감듯]
- 대학저널 2016.08.23
- [사월 파일 등대 감듯]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인 음력 4월 8일에 관등놀이를 준비하기 위하여 등을 달 장대를 꾸미느라 치렛감을 솜씨 있게 감아 나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휘휘 익숙하게 감아 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대학저널 2016.08.23
- [사십 먹은 아이 없다]1.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마흔 살이 지나면 젊었을 때처럼 힘을 쓸 수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