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북』 사상이 바로 서고 교양 있는 참된 사람이 된 다음에라야 지식이 소용 있는 법이란 뜻으로,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행동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 지식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
- 대학저널 2016.08.16
- [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
- 대학저널 2016.08.16
- [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사람에게서 진실로 아름다운 것은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을 성실하게 하는가에 있다는 뜻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을 칭찬하거나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을 비난할 때에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을 왜 윷으로 보나]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을 왜 윷으로 보나]윷놀이에서 윷가락 네 쪽이 다 엎어졌을 때를 ‘모’라고 하는 데서, 사람을 왜 바로 보지 않고 모로 보나 하는 뜻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하늘을 이긴다]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은 하늘을 이긴다]사람은 하늘의 조화라고 하는 가뭄, 홍수 따위의 자연재해를 능히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힘이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1.=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2.『북』나무는 키가 크면 먼저 잘리기 쉽지만 사람은 키가 크면 여러모로 뽑히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키가 커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 대학저널 2016.08.11
-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ㆍ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ㆍ천 길 물속은 건너 보아야 알고 한 길 사람 속은 지내보아야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대학저널 2016.08.11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8.11
- [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1.사람은 교육을 잘하여 키워야 큰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어려서부터 교육을 잘해야 함을 이르는 말.2.아이는 작게 낳아도 잘 먹여 기르면 크게 자라는 법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입성이 날개라]
- 대학저널 2016.08.11
- [사람은 입성이 날개라]옷을 잘 입으면 사람의 품격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옷을 품위 있게 잘 입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
- 대학저널 2016.08.10
- [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
- 대학저널 2016.08.10
- [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사람들은 온갖 곤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래도 다음번에는 좀 나아지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일생 동안 속으며 살아 나간다는 뜻으로, 기대와 희망과는 전혀 동떨어진 세상살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 대학저널 2016.08.10
- [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1.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2.사람의 개성이나 신세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