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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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
대학저널 2016.06.30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쳐 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비위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웃 두름 엮듯]
대학저널 2016.06.30
[비웃 두름 엮듯]한 줄에 잇대어 달아서 묶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대학저널 2016.06.30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비에 젖어 질척거리던 흙도 마르면서 단단하게 굳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시련을 겪은 뒤에 더 강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는 날 장독 열기]
대학저널 2016.06.30
[비 오는 날 장독 열기]당치 않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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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2명 중 1명, 교육청 관료주의 여전"
이원지 2016.06.29
새로운 교육감이 취임한 지 2년이 됐지만 교사 2명 중 1명은 교육청의 관료주의 문화가 여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교사운동은 교육감 취임 2주년을 기해 학교 현장 교사들로부터 교육청의 관료주의 문화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
<속담>[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1.비 오는 날 먼저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장독을 덮는 일인데 그것을 했다고 자랑한다는 뜻으로, 당연히 할 일을 하고 유세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2.『북』잘된 일은 다 자기의 공로로 돌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는 날 나막신 찾듯]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는 날 나막신 찾듯]몹시 아쉬워서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북』비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내리는 정도가 같지 않으며, 바람은 비교적 먼 거리까지도 한 모양으로 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비가 오려고 기압이 낮아지면 아궁이에 불이 잘 안 붙으므로 부엌의 아낙네들이 비 오는 것을 먼저 알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기 전에 집이다]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기 전에 집이다]비 오기 전에 집에 와 있다는 뜻으로, 미리 마련하거나 갖추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
대학저널 2016.06.29
[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싼 밥 먹고 헐한 걱정 한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싼 밥 먹고 헐한 걱정 한다]쓸데없는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다]제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아니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북』독약인 비상을 사 먹고 죽으려고 해도 엽전 한 닢이 없다는 뜻으로, 지극히 어려운 생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상 국으로 안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상 국으로 안다]한사코 기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대학저널 2016.06.28
[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낮은 소리로 불평 섞인 말을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중놈 중얼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맞은 용대기 같다]
대학저널 2016.06.27
[비 맞은 용대기 같다]1.장대하고 화사한 용이 그려진 깃발이, 비를 맞아 처져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추레하게 처져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득의양양하던 사람이 맥없이 풀이 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장닭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북』비린내 맡은 강아지가 맞아 죽으면서까지도 냄새를 찾아 뜨물통 앞까지 기어가서 죽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나 지위 따위에 눈이 어두워지면 죽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루 오른 강아지 범 복장거리 시킨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루 오른 강아지 범 복장거리 시킨다]못난 사람이 때로 유능한 사람에게 의외의 타격을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