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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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대학저널 2016.06.21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 없는 사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대학저널 2016.06.20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어린 자녀를 애지중지하여 기르는 부모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 맞은 노루[당나귀/메돼지/짐승/토끼]]
대학저널 2016.06.20
[불 맞은 노루[당나귀/메돼지/짐승/토끼]]『북』총에 맞은 노루라는 뜻으로, 무엇에 혼이 나서 어쩔 바를 모르고 날뛰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난 집 며느리 싸대듯]
대학저널 2016.06.20
[불난 집 며느리 싸대듯]불이 난 집 주인의 며느리가 불을 끄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며 정신없이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쩔 줄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난 데 풀무질한다]
대학저널 2016.06.20
[불난 데 풀무질한다]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끓는 국에 국자 휘젓는다ㆍ불난 집에 부채질한다ㆍ불난 집에 키 들고 간다ㆍ불붙는 데 키질하기ㆍ타는 불에 부채질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불난 데서 불이야 한다]
대학저널 2016.06.20
[불난 데서 불이야 한다]1.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의 나쁜 일을 자기가 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북』불이 난 집에서 다급하게 먼저 불이야 하고 소리 내어 외친다는 뜻으로, 일을 당한 사람이 다급하여 본능적으로 소리 내어 외치 ...
<속담>[불난 끝은 있어도 물 난 끝은 없다]
대학저널 2016.06.17
[불난 끝은 있어도 물 난 끝은 없다]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난 뒤끝은 없어도 불탄 끝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대학저널 2016.06.17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불이 난 강변에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뛰듯 한다는 뜻으로,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황망하게 날뛰는 사람이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고 쓴 듯하다]
대학저널 2016.06.17
[불고 쓴 듯하다]깨끗하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 가져오라는데 물 가져온다]
대학저널 2016.06.17
[불 가져오라는데 물 가져온다]시키는 일과 전혀 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대학저널 2016.06.17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분에 심어 놓으면 보잘것없는 풀조차도 다 화초로 대한다는 뜻으로,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으면 잘난 듯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분다]
대학저널 2016.06.16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분다]잘 분다 잘 분다 하니까 쓸데없이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다 불어서 날려 보냈다는 뜻으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우쭐해서 턱없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은 칠수록 맛이 난다]
대학저널 2016.06.16
[북은 칠수록 맛이 난다]무슨 일이나 하면 할수록 신이 나고 잘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
대학저널 2016.06.16
[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1.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대단한 것이나 준 것처럼 큰소리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대학저널 2016.06.16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1.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거짓으로 꾸미거나 과장되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엇값 받으려고 왔나]
대학저널 2016.06.16
[북엇값 받으려고 왔나]함경도에서 북어를 싣고 와서 상인에게 넘겨준 사람이 그 대금을 다 받을 때까지 남의 집에서 하릴없이 낮잠만 잤다는 데서, 남의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는 행동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
대학저널 2016.06.15
[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북두칠성이 제자리를 떠나서 획 돌아갔다는 뜻으로,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지어 낭패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
대학저널 2016.06.15
[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북』하찮은 북데기 속에 귀중한 벼알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보통 대하게 되는 평범한 곳에 값진 물건이나 인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담 밑에 구렝이 있고 북데기 속에 알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
대학저널 2016.06.15
[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임금이 북단에 거둥할 때에 지형이 협소하여 보군(步軍)이 급히 달려갔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급히 덤비고 법석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
대학저널 2016.06.15
[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