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 하랴]
- 대학저널 2016.05.27
-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 하랴]빗물에 의하여서만 농사를 짓는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고 할 리 없다는 뜻으로, 틀림없이 좋아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의 알]
- 대학저널 2016.05.26
- [봉의 알]얻기 어려운 진귀하고 소중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산 수숫대 같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산 수숫대 같다]황해도 봉산에서 나는 수숫대는 유달리 키가 큰 데서, 키가 멀쑥하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청맹과니 만났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사 청맹과니 만났다]『북』눈먼 봉사가 눈 뜬 맹인인 청맹과니를 만났다는 뜻으로, 같은 처지의 사람이 서로 만나서 매우 기뻐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맹과니「1」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청맹ㆍ당달봉사.「2」사리에 밝지 못하여 눈을 뜨고도 사물을 제대로 분간하지 ...
- <속담>[봉사 제 점 못한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사 제 점 못한다]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문고리 잡기]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문고리 잡기]1.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2.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출처: ...
- <속담>[봉사 등불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등불 쳐다보듯]1.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님 등불 쳐다보듯.2.=봉사 단청 구경.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단청 구경]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단청 구경]1.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관등(觀燈) 가듯ㆍ소경 단청 구경.2.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사 굿 보기ㆍ봉사 등불 쳐다보듯ㆍ봉사 씨름굿 보기ㆍ소경 관등 가듯ㆍ소경 단 ...
- <속담>[봉사 눈 뜬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눈 뜬 것 같다]어둡고 답답하다가 시원히 볼 수 있게 되거나 막혔던 일이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기름값 물어 주나 중이 횟값 물어 주나 일반]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기름값 물어 주나 중이 횟값 물어 주나 일반]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
- 대학저널 2016.05.24
- [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기름값 내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 조개 가을 낙지]
- 대학저널 2016.05.24
- [봄 조개 가을 낙지]1.봄에는 조개, 가을에는 낙지가 제철이라는 뜻으로, 제때를 만나야 제 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적절한 시기의 적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북』한 해 농사의 첫 시작인 봄철에 씨를 뿌릴 때에 게으름을 부리면 그만큼 농사가 안되어 열흘을 굶는다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 대학저널 2016.05.24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1.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벌여 놓은 일을 제때에 처리하지 못하고 게으름을 부리다가 뒤늦게 처리하느라고 바삐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대학저널 2016.05.23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 잦은 것.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