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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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
대학저널 2016.06.09
[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부잣집을 지키는 업이 나간다는 뜻으로, 까닭 없이 갑자기 집안이 망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1.얼굴이 복스럽고 듬직하게 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의젓하기는 하나 마음이 교만한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떡개는 작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떡개는 작다]부자일수록 더 인색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 몸 조심]
대학저널 2016.06.08
[부자 몸 조심]유리한 처지에서는 모험을 피하고 되도록 안전을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이 망해도 삼 년을 간다ㆍ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
대학저널 2016.06.07
[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1.부자는 여러 사람에게 많건 적건 덕을 끼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부자 하나가 먹는 밥상이면 수많은 사람의 밥상을 차리고도 남는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들의 재물을 긁어서 호의호식하는 부자의 생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가 더 무섭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자가 더 무섭다]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대단치 아니한 일을 하여 놓고 성공이나 한 듯이 자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집을 얻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엉이 집을 얻었다]부엉이는 닥치는 대로 제집에 갖다 두어서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데서 나온 말로, 횡재를 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셈 치기]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셈 치기]부엉이가 수를 셀 때 반드시 짝으로 하므로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는 데서 나온 말로, 세상에 몹시 어두운 사람의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곳간]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곳간]부엉이는 둥지에 먹을 것을 많이 모아 두는 버릇이 있다는 데서, 없는 것이 없이 무엇이나 다 갖추어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대학저널 2016.06.03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1.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2.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시통에 연풍대 하겠다]
대학저널 2016.06.03
[부시통에 연풍대 하겠다]좁은 부시통 안에서 연풍대라는 동작이 큰 칼춤도 추겠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옹졸하여 일을 하면서 앞일을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
대학저널 2016.06.02
[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사람이 남에게 꾸지람을 듣고 무안을 당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부모는 자기 자식이 한 자만큼 자라면 두 자로 커 보이고 두 자만큼 자라면 석 자로 커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 된 사람은 제 자식이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1.부모가 착하여야 자식도 부모를 따라 착한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윗사람이 잘하여야 아랫사람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부모 성행(性行)이 좋아야 자식도 착하다는 말. ≒부모가 온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효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