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대학저널 2016.06.14
-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1.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2.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처 밑을 기울이 ...
- <속담>[부처님한테 설법]
- 대학저널 2016.06.14
- [부처님한테 설법]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6.14
-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1.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2.『북』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을 우격다짐으로 고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 대학저널 2016.06.13
-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 대학저널 2016.06.13
-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 대학저널 2016.06.10
-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물방아는 쉬지 아니하고 돌기 때문에 추워도 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가 없고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지깽이가 곤두선다]
- 대학저널 2016.06.10
- [부지깽이가 곤두선다]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전조개 이 맞듯]
- 대학저널 2016.06.09
- [부전조개 이 맞듯]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개부전 이 맞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
- 대학저널 2016.06.09
- [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