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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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대학저널 2016.06.02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가 반팔자]
대학저널 2016.06.01
[부모가 반팔자]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름이 크면 대답도 크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름이 크면 대답도 크다]큰 소리로 부르면 자연히 대답도 큰 소리로 하게 된다는 뜻으로, 서로 상응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1.아이를 밴 여자는 남 보기에 배부른 것 같으므로 실지 배가 고파도 아무도 그 사정을 몰라주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속사정을 몰라주어 매우 답답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르기 좋은 개똥쇠]
대학저널 2016.06.01
[부르기 좋은 개똥쇠]『북』부르기 좋아서 자꾸 개똥쇠 개똥쇠 하고 부르며 찾느냐는 뜻으로, 반갑지도 아니한 사람이 시끄럽게 자기를 자주 찾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대학저널 2016.05.31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부러져서 쓸모없이 된 칼자루에 옻칠을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일에 노력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가까운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넣지 아니하면 음식이 짠맛이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조건이 마련되었거나 손쉬운 일이라도 힘을 들이어 이용하거나 하지 아니하면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에 개를 올려놓은 듯]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에 개를 올려놓은 듯]『북』깨끗하고 단정하여야 할 부뚜막에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개를 올려놓은 듯하다는 뜻으로, 어떤 자리에 나타난 인물이 염치없이 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 농사를 잘해야 낟알이 흔해진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 농사를 잘해야 낟알이 흔해진다]『북』부엌살림을 야무지게 하고 낟알을 절약하여야 식량이 여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대학저널 2016.05.30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끄러울 때는 두덜거려도 낫다]
대학저널 2016.05.30
[부끄러울 때는 두덜거려도 낫다]『북』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때는 하다못해 못마땅한 듯이 두덜거리면 부끄러움을 좀 덜 수 있다는 뜻으로, 졸렬한 수단이나마 얼마간 창피를 모면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덜-거리다「동사」【-고】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두덜대다.* ...
<속담>[부과 삼 년에 말라 죽는다]
대학저널 2016.05.30
[부과 삼 년에 말라 죽는다]애를 태우고 고생하며 오래 지내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봉황에 닭을 비교한다]
대학저널 2016.05.30
[봉황에 닭을 비교한다]잘난 사람에다 못난 사람을 비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봉홧불에 산적 굽기]
대학저널 2016.05.30
[봉홧불에 산적 굽기]봉홧불에 산적을 굽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무성의하게 닥치는 대로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홧불에 김을 구워 먹는다ㆍ봉홧불에 떡 구워 먹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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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자녀 양육은 대학까지만”
신효송 2016.05.27
우리나라 부모 절반 정도가 대학 졸업 때까지만 자녀양육을 책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가족형태 다변화에 따른 부양체계 변화전망과 공사 간 부양분담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자녀양육 ...
<속담>[봉홧불 받듯]
대학저널 2016.05.27
[봉홧불 받듯]봉화대에서 봉화 연락을 받는 대로 지체 없이 봉홧불을 올리듯이 무엇을 연속으로 주고받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봉치에 포도군사]
대학저널 2016.05.27
[봉치에 포도군사]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봉충다리의 울력걸음]
대학저널 2016.05.27
[봉충다리의 울력걸음]한 다리가 짧은 사람도 여럿이 함께 기세 좋게 걷는 데 끼면 절뚝거리면서라도 따라갈 수 있다는 뜻으로, 조금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어울려서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