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빚값에 계집 뺏기]
- 대학저널 2016.07.06
- [빚값에 계집 뺏기]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영감 덜미 잡기ㆍ무죄한 놈 뺨 치기ㆍ우는 아이 똥 먹이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빌어먹어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7.06
- [빌어먹어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북』남에게 얻어먹는 일조차도 손발이 서로 맞아야 쉽게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다 의견이 맞고 조건이 맞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마다할까]
- 대학저널 2016.07.06
- [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마다할까]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콩밥이라고 마다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빌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ㆍ얻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ㆍ없는 놈이 찬밥 더운밥을 가리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
- 대학저널 2016.07.05
- [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말을 잠깐 타고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시간이 흘러 밤늦은 삼경(三更)이 되었다는 뜻으로, 잠깐 빌려 온 물건이 그럭저럭 오래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빌려 온 고양이같이]
- 대학저널 2016.07.05
- [빌려 온 고양이같이]여러 사람이 모여 떠드는 데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아니한 채 혼자 덤덤히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 대학저널 2016.07.04
-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 대학저널 2016.07.04
-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어떤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나 외모가 좋아져 꼭 짜이게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 대학저널 2016.07.04
-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바짓가랑이에서 비파 소리가 나도록 급하게 오고 가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짓국 먹고 용트림한다]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1.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하찮은 것이기는 하나 먼저 간절한 소원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