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봄바람에 죽은 노인]
- 대학저널 2016.05.20
- [봄바람에 죽은 노인]봄바람을 맞고 얼어 죽은 늙은이라는 뜻으로, 몹시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물에 방게 기어 나오듯]
- 대학저널 2016.05.20
- [봄물에 방게 기어 나오듯]봄물이 지자 때를 만난 방게가 사방으로 정신없이 기어 나오듯 한다는 뜻으로,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5.20
- [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날의 하루가 가을날 열흘 맞잡이]
- 대학저널 2016.05.19
- [봄날의 하루가 가을날 열흘 맞잡이]『북』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때인 봄날은 다른 계절의 열흘과 맞먹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라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날의 하루가 일 년 농사를 결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
- 대학저널 2016.05.19
- [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꿩이 소리를 내어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 죽게 된다는 뜻으로, 제 허물을 제가 드러냄으로써 화를 스스로 불러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봄꽃도 한때]
- 대학저널 2016.05.19
- [봄꽃도 한때]1.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흘 붉은 꽃이 없다.2.『북』청춘은 누구에게나 한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도 한철 꽃도 한철.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볼모로 앉았다]
- 대학저널 2016.05.19
- [볼모로 앉았다]일은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본 놈이 도둑질한다]
- 대학저널 2016.05.18
- [본 놈이 도둑질한다]1.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실정을 알아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2.도둑질은 결국 내용을 잘 아는 사람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5.18
- [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볶은 콩을 먹을 때에 처음에는 골라 먹다가 나중에는 잘고 나쁜 것까지 다 먹는다는 뜻으로, 여러 물건을 다 쓸 바에는 골라 가며 쓸 필요가 없건만 그래도 골라 가며 쓰는 사람의 본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 치듯 하다]
- 대학저널 2016.05.18
- [복 치듯 하다]어부가 복을 잡아 함부로 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함부로 치거나 때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철을 밟지 말라]
- 대학저널 2016.05.18
- [복철을 밟지 말라]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 대학저널 2016.05.17
- [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이야 명이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5.17
- [복이야 명이야 (한다)]내게 닥친 복이냐 아니면 내 운명이 그러하냐는 뜻으로, 뜻밖에 좋은 수가 나서 어쩔 줄을 모르고 기뻐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복의 이 갈듯]
- 대학저널 2016.05.17
- [복의 이 갈듯]복이 이를 세게 갈듯이 이를 간다는 뜻으로, 원한이 있어 이를 바드득바드득 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