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비렁뱅이 자루 찢기]
- 대학저널 2016.06.27
- [비렁뱅이 자루 찢기]1.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2.『북』못사는 주제에 없는 살림마저 부수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대학저널 2016.06.24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식구 벌지[벌려] 말고 한 입 덜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이 한 끼라]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이 한 끼라]1.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으면 아낄 것 없어 통 비단도 한 끼라.2.한번 몰락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 대학저널 2016.06.23
-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보자기에 개똥ㆍ청보에 개똥.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붉고 쓴 장]
- 대학저널 2016.06.22
- [붉고 쓴 장]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불탄 개 가죽 같다]
- 대학저널 2016.06.22
- [불탄 개 가죽 같다]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ㆍ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ㆍ불탄 조기 껍질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불탄 강아지 앓는 소리]
- 대학저널 2016.06.21
- [불탄 강아지 앓는 소리]불에 타서 죽어 가는 강아지의 울음소리라는 뜻으로, 기력이 다하여 소리도 제대로 못 내고 앓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불이야 하니 불이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6.21
- [불이야 하니 불이야 한다]『북』남이 불이야 하고 외쳐 대니 덩달아 불이야 한다는 뜻으로, 제 정신이 없이 남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